Shinhan Financial Group - Earnings Call - Q3 2025
October 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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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0
안녕하십니까. IR 파트를 총괄하고 있는 박철호입니다. 바쁘신 가운데 신한금융지주회사의 2025년도 3분기 경영실적 발표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오늘 실적 발표에는 그룹 CFO 천상현 부문장, 그룹 CSO 고석헌 부문장, 그룹 CRO인 방동훈 파트장, 신한은행 CFO 이정빈 그룹장, 신한카드 CFO 박해창 그룹장, 신한투자증권 CFO 장정훈 그룹장, 그리고 신한라이프 CFO 주성환 그룹장이 참석했습니다. 오늘 실적 발표 순서는 25년도 3분기 경영실적에 대한 그룹 CFO의 프레젠테이션을 먼저 진행한 후 참석하신 분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천상현 부문장의 경영실적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이 있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자료 2페이지 경영실적 하이라이트부터 설명 드리겠습니다. 2025년 9월 말 기준 그룹 CET1 비율은 13.56%로 잠정 집계되어 안정적인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이는 환율 상승과 미래 준비를 위한 대출 자산 성장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RWA 관리 노력에 견조한 손익 창출이 더해진 결과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오늘 이사회는 주당 ₩570의 3분기 현금 배당금을 결의하였습니다.
2025년 총 주주환원 금액은 현금 배당 약 ₩1.1조와 자사주 ₩1.25조를 합한 약 ₩2조 3,500억으로 예상되며, 현재와 같은 안정적인 CET1 비율 수준과 견고한 재무 펀더멘탈을 고려하면 향후에도 흔들림 없는 주주환원 정책 이행이 지속될 수 있을 것입니다. 2025년 3분기 그룹 당기순이익은 유가증권 관련 이익 감소에도 대손 비용이 잘 관리되며 ₩1조 4,235억을 시현하였습니다. 영업이익 경비율 역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대손 비용률은 46BP로 전년 동기 대비 2BP 상승했습니다만, 전 분기 대비해서는 하락 전환하며 조금 개선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건전성의 추세적인 하락 전환 여부는 매크로 환경의 불확실성, 내수 경기 상황 등 현재의 여러 가지 여건들을 고려할 때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 3페이지 자본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룹 CET1 비율은 RWA 증가 요인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당기순이익을 바탕으로 전 분기 대비 6BP 하락하는 수준으로 관리되었습니다. 그룹 RWA는 환율 상승 영향으로 외화 표시 위험 가중 자산이 증가하고 대출을 중심으로 자산이 증가하며 전 분기 대비 ₩8조 증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적재적소에 필요한 자금을 충분히 공급하면서도 내부 효율화와 전략적인 자원 배분을 통해 안정적인 자본 비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페이지 자산 부채에 대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 그룹의 손익입니다. 그룹의 3분기 당기순이익은 시장 금리 움직임을 반영한 유가증권 관련 이익의 감소가 있었지만 대손 비용이 잘 관리되며 전 분기 대비 8.1% 감소하는 수준에서 결산이 되었습니다. 기업 가치 재고 계획의 핵심 관리 지표인 ROE와 ROTC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7%포인트씩 상승한 11.1%, 12.5%를 기록하였습니다. 항목별 상세한 설명은 다음 페이지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6페이지 이자 이익입니다. 그룹 이자 이익은 수익성 중심의 자산 성장과 효율적인 ALM 관리를 통해 전 분기 대비 2.9% 증가하였습니다. 은행 원화 대출은 전 분기 대비 2.7% 증가하였습니다. 가계 부문은 시장 수요가 확대되면서 정책 자금 위주로 3.1% 성장하였고, 기업 부문은 생산적인 자금 공급을 위해 7월부터 적극적인 성장 전략을 추진하여 2.3% 증가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26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은행 NIM은 원화 대출을 포함한 이자 자산 수익률이 시장 금리를 반영하며 전 분기 대비 12BP 하락하였지만 조달 비용이 더 큰 폭으로 개선되며 전 분기 대비 1BP 상승한 1.56%를 기록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비이자 이익입니다. 그룹 비이자 이익은 시장 환경을 반영하며 유가증권 및 외환 파생 관련 손익이 줄어들면서 전 분기 대비 감소하였습니다만, 수수료는 안정적인 수준을 시현하였습니다. 신용카드 수수료는 추석 등 계절적 요인에 대응하기 위해 판촉비가 증가하며 전 분기 대비 감소하였지만, 증권 수탁 수수료와 IB 관련 수수료, 펀드 등 상품 판매 수수료는 최근 자본 시장의 활성화로 인해 전 분기 대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보험 관련 이익은 전 분기 대비 2.4% 감소하였습니다만, 규모화된 CSM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수준의 이익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판관비와 대손 비용입니다. 그룹의 판관비는 카드사의 희망 퇴직 비용 반영으로 인해 전 분기 대비 2.2% 증가하였지만, 영업이익 경비율은 누적 기준 37.3%를 기록하며 여전히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손 비용은 전 분기에 인식한 기업 신용 평가 영향 소멸과 그룹사들의 자산 건전성 관리 노력을 통해 전 분기 대비 30.1% 감소하였습니다. 정부 주도의 부동산 PF 정리 계획을 이행하며 발생한 추가 충당금 역시 전 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하며 예측 범위 내에서 관리 중입니다. 경기 회복 지연으로 인한 기업들의 신용 리스크 증가와 함께 취약 계층 고객들의 어려움 또한 지속되고 있어 향후에도 충분한 자금 공급과 함께 보수적인 자산 건전성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음 9페이지 그룹의 자산 건전성 지표입니다. 그룹 NPL 커버리지 비율은 비은행의 고정 이하 여신 잔액이 일부 증가하며 전 분기 대비 2.8%포인트 하락하였지만, 은행 NPL 커버리지 비율은 전략적인 상각 매각과 건전성 관리 강화로 전 분기 대비 12.17%포인트 개선되었습니다. 은행과 카드의 연체율 또한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그룹의 손실 흡수 여력과 상각 매각에 대한 상세 현황은 다음 페이지에 기재해 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11페이지 그룹사 및 해외 사업 손익입니다. 신한은행 손익은 유가증권 등 비이자 이익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상세 내용은 자료 21페이지를 참고 바랍니다. 신한카드는 가맹점 수수료 이익의 감소와 희망 퇴직 비용 인식에도 불구하고 건전성 개선 등을 통한 대손 비용의 감소로 전 분기 대비 손익이 증가하였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상품 운용 수익이 감소하며 전 분기 대비 손익이 감소하였으나, 본원적 사업 영역의 경쟁력 제고를 통해 전년 대비 경상 체력 회복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신한캐피탈은 조달과 대손 측면의 압력이 계속되며 여전히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카드와 캐피탈 등 그룹 내 여신 전문 금융 회사들은 자산 리밸런싱과 다양한 자구 노력을 통해 펀더멘탈 개선을 계속 진행하고 있어 점진적으로 수익력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룹의 해외 사업 손익은 대내외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하고 일본과 베트남 등 주요 진출국을 중심으로 3분기에도 신한만의 차별화된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 12페이지부터 13페이지까지는 디지털 지속 가능 경영 활동 실적에 대한 설명입니다. 15페이지부터 18페이지까지는 당사가 추진 중인 기업 가치 재고 계획 이행 실적입니다. 전체적으로 작년과 금년에 발표한 계획 대비 이행 성과와 속도 등 모든 면에서 양호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18페이지부터는 그룹사별 재무 현황과 상세 손익, 운용 및 조달 현황에 대해 기재해 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한국 금융 산업은 한국 경제 재도약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생산적 금융 대전환이라는 중요한 과제를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한금융 그룹은 그동안 일관되게 추진해 온 기업 금융으로의 자원 배분 확대 기조를 유지하면서 적재적소의 자금 공급과 효율적인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자금 중개와 위험 부담, 성장 지원이라는 금융 본연의 역할을 선도적으로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전체적인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여러분의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이 있으신 분은 줌의 손들기 기능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받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은 NH투자증권의 정준섭 위원입니다. 정 위원님,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Speaker 1
네, 안녕하십니까. NH투자증권 정준섭입니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두 가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자본 정책 관련입니다. 최근에 정부에서 배당 소득 분리 과세 도입을 추진하고 있고, 또 이와 별개로 경쟁사는 또 비과세 배당을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개인 주주의 배당 세제 혜택 측면에서 자본 정책의 변화가 논의된 게 있으시면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는 여수신 관련입니다. 대출은 정부가 가계 부채 관리를 계속 강화하고 있고, 올해는 부여받은 한도도 좀 초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최근에 자산 투자 수요 증가로 인해서 은행의 예적금 수요 감소도 예상이 되고요. 여신과 수신 모두 향후 성장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4분기 그리고 넘어서 중장기까지 은행의 여수신 전망, 그다음에 여기에 대한 지주의 대응 전략이 궁금합니다.
Speaker 0
네, 질문에 대한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만 대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두 가지 질문 주셨는데요. 자본 정책 관련 제가 먼저 답변 드리고, 그다음에 은행의 여수신 관련 4분기 그리고 장기적인 전망에 대해서 은행 CFO께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본 정책 관련 두 가지 주셨는데요. 배당 소득 분리 과세 관련한 내용하고, 그다음에 비과세 배당 두 가지 말씀하셨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이사회 차원에서 한번 논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 이사회 워크숍을 통해서 향후에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서 논의를 한 적이 있었고요. 물론 아직 내년도 경영 계획이 수립되기 전이기 때문에 어떤 합의된 의사 결정을 내렸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당연히 저희 입장에서도 배당 소득 분리 과세가 시행된다고 하면 개인 주주 저변 확대라는 차원에서 충분히 그 정책에 맞게끔 배당을 중심으로 한 주주환원을 조금 더 올리겠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또 그렇게 하더라도 저희가 가지고 있는 전체적인 기업 가치 재고 계획에 가지고 있는 몇 가지 지표들, 주주환원율이라든지 그다음에 자사주 소각에 대한 부분에 큰 무리가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말씀드려도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비과세 배당입니다. 비과세 배당도 그전에 몇 차례 말씀드렸는데요. 사실 지금 저희 내부적으로는 배당 가능 이익은 충분히 가지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업권 전체적으로 여러 가지 동향들을 보면 비과세 배당에 대한 움직임이 있기 때문에 저희도 만약에 그렇다고 하면 그 부분도 긍정적인 스탠스를 계속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하고 있고요. 아마 이 비과세 배당을 포함한 전체적인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부분은 올 연말 내년도 계획을 세울 때 이사회 논의를 거쳐서 어느 정도 정리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전체적으로는 두 가지 다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말씀으로 제 답변 갈음하겠습니다.
Speaker 1
네, 은행 CFO 이정민입니다. 대출 여신과 수신 말씀을 주셨는데요. 먼저 대출 쪽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상반기에는 저희가 전년도 성장을 한 걸 감안해서 보수적으로 성장을 했고요. 기업 대출 쪽에서 가계 대출은 아까도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9월까지 저희가 한 ₩7조 정도 성장을 했고, 은행 자체 한도, 은행 자체 자금으로 하는 거는 정부에서 준 가이드라인을 약간 오버돼 있는 상황이고, 4분기에는 어느 정도 그거를 지킬 거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기업 대출 쪽은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상반기에 조금 보수적인 성장을 했다고 하면 3분기부터는 조금 적극적으로 기업 대출을 성장을 해서 3분기에 기업 대출 쪽에서 한 ₩4조 정도 이상 증가를 했고요. 전체적으로 기업 대출은 올해 저희가 계획은 한 ₩9조 성장을 계획을 하고 있었는데, 한 ₩7조에서 ₩8조 정도 계획보다 조금 모자란 수준이 되지 않을까 싶고, 전체적으로 원화 대출은 저희가 한 5% 초반 정도 성장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실제로 올해 2025년은 한 4% 후반대 성장을 해서 계획 대비는 큰 차이는 없을 거로 보이고 있습니다.
내년도 기업 대출, 가계 대출 성장 관련해서는 아무래도 가계 대출은 여러 가지 규제라든가 이런 환경이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성장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정부 정책 자금이라든가 이런 수요는 꾸준히 있을 것 같고요. 기업 대출 쪽은 올해보다는 조금 더 생산적 금융이라든가 이런 정책적인 방향에 맞춰서 올해보다는 조금 더 성장을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내년에도 5%대나 6%대 수준이 되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금 쪽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금년 중에 예수금에 대한 얘기가 있었는데, 저희가 예수금은 그 조달도 중요합니다만 비용 관리도 되게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사실은 조달 비용 관리를 좀 하면서 NIM 하락을 어느 정도 방어했다고 보고 있고요. 그렇지만 또 조달의 안정성을 또 가져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적절하게 저희가 예수금 전략은 펼치고 있습니다. 4분기에는 전통적으로 은행이 조달 만기가 좀 많이 있는데, 그 부분은 대비해서 미리미리 좀 관리를 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 중에 예수금에 대한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예상을 하신다고 했는데, 개인들 쪽은 아무래도 증권 쪽으로나 이런 쪽에서 정기성 예금이 좀 빠지고 있는 것도 있지만, 저희가 금리를 좀 타이트하게 운용한 부분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그 금리도 좀 어느 정도 적절하게 운용을 하면서 조달 안정성 기반은 계속 가져갈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Speaker 0
네, 그 말미에 말씀 주신 것 중에서 제가 그 자금의 흐름이 자본 시장 쪽으로 전환되는 거 관련해서 그룹 차원에서 대응도 잠깐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지금 은행 CFO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아직까지 은행의 자금의 큰 변화, 이동 이런 것들은 크게 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흐름이 자본 시장 쪽으로 여신, 수신 모두 넘어가는 머니 무브의 흐름은 좀 공고하다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 내부적으로도 결국은 자원 배분을 어떻게 할 거냐고 보면 내년에는 또 점진적으로 지금 은행 쪽에 있는 자원 배분보다는 자본 시장 쪽으로 자원 배분도 조금 해주면서 시장 상황에 따라서 좀 탄력적으로 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네.
Speaker 1
충분한 답변이 이루어졌기를 바랍니다. 다음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있으신 분은 손들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HSBC의 원재용 위원님께서 질문이 있으시네요.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어려운 환경에도 좋은 실적 내주셔서 감사하고요. 그 9페이지 보니까 은행 연체율이 계속 안정화되는 이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혹시 이런 추세가 4분기도 이루어지고 내년에도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시는지 여쭤보고 싶고요. 그다음에 이 카드 연체율 3분기 때 많이 떨어졌는데, 이게 그 민생 소비 쿠폰 영향 때문에 일시적으로 떨어진 건지 아니면 뭔가 이 카드 부분에서도 안정화되는 모습이 나타나는 건지도 여쭤보고 싶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대손 비용 여쭤보고 싶은데요. 저희 올해 가이드라인이 40BP 중반 그 정도를 타겟으로 하고 계셨던 거로 알고 있는데, 3분기는 관리를 잘해 주신 것 같고요. 근데 아무래도 4분기는 계절적으로 저희가 충당금을 또 쌓고 그러기 때문에 더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저희가 전망했던 것보다 조금 높게 대손 비용을 예상을 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4분기에는 이례적으로 일시적인 충당금이 크지 않을 수도 있는 건지 그런 것들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Speaker 0
네, 질문 감사합니다. 저희가 질문에 대한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만 대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원 위원님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첫 번째 건전성 전반에 대한 질문을 하셨고요. 두 번째가 대손 비용 질문을 하셨는데, 두 번째 대손 비용에 대한 것들 제가 먼저 답변 드리고, 그다음에 건전성은 전반적인 건전성 상황에 대해서 그룹 CRO께서 한번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은행과 카드 CFO께서 은행과 카드에서의 건전성에 대한 생각 이런 것들 쭉 이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대손 비용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희가 지난 상반기 때 말씀드렸던 40BP 중후반은 연말에도 유효하다고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4분기가 여러 가지 계절적 요인으로 충당금이나 이런 것들이 더 들어갈 여지는 있겠지만, 저희가 나름대로 여러 가지 시뮬레이션을 해보면 지금 있는 범위 내에서 40BP 중후반 수준이면 충분히 커버가 될 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물론 향후에 단기간이라도 여러 가지 변수들이 생기지 않으리라는 부분은 없겠지만, 현재 수준에서 전망한다고 하면 저희가 가지고 있는 40BP 중후반 여전히 유효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CRO 박농각입니다. 건전성 전반적으로 한번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은행의 연체율 안정화 추세 말씀 주셨는데, 저희 그룹 전체적으로는 지금 은행뿐만이 아니라 전 그룹사, 비은행 그룹사까지 건전성 측면에서는 지금 약간 플래티닝한 모습을 지금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아시다시피 지금 경기 전망이 지금 불투명하고요. 또 향후 관세 조치의 그 불확실성 등 대내외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상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금 이런 교역 조건이라든지 물가 또는 통화 정책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 있어서 지금 이런 플래티닝한 모습이 실질적으로 꺾일 건지에 대해서는 조금 판단하기에 이르다는 지금 생각을 갖고 있고, 4분기 내지는 내년 1분기까지는 봐야 된다는 지금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까지 지금 현재 기조를 계속 유지하면 조금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기대는 하고 있고, 특히 저희 아시다시피 지금 은행권은 특히 은행업권에 대해서는 저희가 국내 그 은행업권에서 아주 최고의 최고 양호한 지금 상대적으로 건전성을 보여주고 있어서 이런 부분들을 지금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Speaker 1
예, 은행 CFO입니다. 그 지주 CRO께서 말씀하신 거에 좀 덧붙이면 크게 다른 내용은 아니겠습니다만, 저희 은행 같은 경우가 신한은행 같은 경우가 건전성 관련해서 사실은 몇 년 전까지 그 국내 4대 은행 중에서 좀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인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건전성이 성장도 중요하고 수익성을 갖추는 것도 중요합니다만, 건전성 관리가 저희 은행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로 저희가 인식을 하고 있고, 여러 가지 노력을 많이 해왔습니다. 크레딧 스코어링 시스템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많이 포트폴리오 관리도 하고 있고, 그래서 연체율이나 이런 것들이 비교적 4대 은행 중에서는 좀 안정적인 다소 좀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아까도 CRO 말씀하신 것처럼 건전성이나 연체나 이런 것들이 안정화 단계에 들어섰냐고 하기에는 아직은 좀 이른 것 같고요. 조금 플래티닝한 상황은 좀 계속되고 있는데, 방심할 수는 없는 상황이 아니냐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내년도 상반기나 이때까지는 좀 건전성에 대해서 주의 깊게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되고 관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은행 같은 경우도 대손 비용이 저희 그룹 전체를 포함해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경상적으로는 4분기에는 조금 더 우리가 대손 비용에 대해서는 조금 보수적인 정책을 가져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네, 카드 CFO 박유창입니다. 카드사 연체율이요. 카드사는 이제 연체율 선행 지표로 연체 전이율을 보는데요. 정상에서 연체로 가는 비율입니다. 이게 신규 연체 진입 개념인데요. 2월에 피크인 0.45%를 찍었다가 9월에 0.41%까지 하락했습니다. 9월에 이게 좋아진 이유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소비 쿠폰 영향이 좀 큽니다. 소비 쿠폰 영향으로 이제 자영업자들의 매출이 올라가니까 자영업자들의 자금 상황이 크게 좋아져서 그런데요. 근데 앞으로도 이 자영업자나 소상공인에 대한 이제 정부 지원이 계속 이어질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잘 봐야 되고요. 예를 들어서 그 이전에 정부에서 소상공인 저리 차환 대출 ₩10조를 지원하겠다고 이렇게 발표한 게 있습니다. 그런 정책들이 이어지면 과거에 코로나 시절 때도 이런 지원금들이 많이 나오면 연체율이 낮게 유지되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많이 이어지면 또 좋아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Speaker 0
네, 질문에 대한 답변이 충분히 이루어졌기를 기대합니다. 다음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이 있으신 분은 줌에 있는 손들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현재 질문을 요청하고 계신 분이 하나투자증권의 김도아 위원이십니다.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거 뭔가 명확한 답이 있는 질문이라기보다는 지금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까가 궁금해서 좀 여쭙고 싶은 건데요. 이번에 장표 보니까 굉장히 오랜만에 그 이자 스프레드가 좀 의미 있게 3BP 반등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작년 5월부터 올해 5월까지 금리가 쭉 빠졌던 것 같은데, 그런 거에 비해서는 사실 모든 은행들이 다 올해 NIM 방어 되게 잘해 주신 것 같거든요. 근데 이러고서 금리가 약간 올라가는 그림이라고 하면 사실 내년도를 NIM 오히려 올려서 봐야 되나라는 생각도 들고, 지금 언제까지 갈지는 몰라도 증권업종 실적도 굉장히 호황인 것 같고요. 그래서 내년도에 대한 자본 배분을 고려하시는 데 있어서 이 계속 주주환원을 늘리는 게 능사인지 아니면 지금처럼 좀 기대보다 NIM 괜찮은데 증권업종 뭐 수익성 괜찮을 것 같은데라고 하면 그런 성장 쪽에다가 좀 자본 배분하시는 게 오히려 효율적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어서 그냥 어떤 명확한 답은 당연히 아직 없겠지만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지가 궁금해서 공유를 받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저희가 답변 드리는 동안 잠시만 대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김도아 위원님 질문 감사합니다. 아마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게 저희가 지금 내부적으로 많이 고민하고 있는 내용에 대한 질문을 그대로 주신 것 같습니다. 우선 그 이자 스프레드 관련해서는 저희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올해 전반적으로 금리가 기준금리가 두 번 인하했고, 또 이제 연간으로 보면 한 번 정도 인하할 거라고 보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금리가 조금씩 빠지는 건 맞는데 실제로 시장 금리를 가만히 보면 미국의 상황이라든지 또 국내에도 보면 환율이나 여러 가지 여건을 고려하면 생각보다 금리가 그렇게 완전히 하락 방향으로 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도 좀 있었던 것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올해 마진이 작년에 생각했던 것보다 그렇게 쉽게 그 많이 빠지지 않았다고 생각이 되고요. 다만 이제 단기적으로는 그렇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어쨌든 지금 미국, 한국 다 최소한 50BP, 70BP 그 이상 내년까지 조금 더 빠진다는 게 우세하다고 본다고 하면 이자익은 장기적으로 하락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올해 9월 말 손익을 보면 외형 증가율 대비해서 이자익 증가율이 아주 낮습니다. 그런 것들을 보면 어쨌든 지금은 조금 이자익을 좀 지키는 정도로 가지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이자익은 조금 더 빠질 걸로 그렇게 보고 있어서 이자익 쪽은 조금 더 보수적으로 봐야 될 것 같고요. 그에 반해서 저희가 조금 긍정적으로 보는 건 최근에 자본시장도 그렇고 비이자익들이 상당히 조금 좋습니다. 그래서 주식 브로커리지라든지 IB라든지 이런 비이자익이 좋은데 또 그 방향이 저희들이 향후에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원활히 달성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영역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계속해서 저희도 발굴해 갈 생각이고요. 대신에 자원 배분 관련한 문제는 아까 제가 잠깐 말씀드린 것처럼 기본적으로는 성장에 대한 자원 배분을 하는 데 있어서 올해보다는 내년의 방향성은 은행보다는 자본시장 쪽의 배분을 조금 더 늘이겠다는 방향성은 가지고 있고요. 대신에 주주환원과 성장에 대한 어로케이션에 대한 부분은 이미 제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주주환원율 타깃을 말씀드렸기 때문에 그 부분은 원칙은 지켜갈 생각이고요.
대신에 지금도 보시지만 ROE가 개선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저희가 가지고 있는 COE 대비해서는 낮기 때문에 그 부분은 계속해서 탄력적으로 보긴 하겠지만 전반적인 추세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흐름을 따라가겠다는 데 변함이 없고, 실제로 자산 성장률 자체가 워낙 명목 성장률이 낮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높게 가져갈 수가 없기 때문에 어쨌든 자원 배분은 지금 현재에 있는 큰 틀은 가져가되 자원 배분의 어로케이션은 자본시장 쪽으로의 배분을 조금 더 해서 전체적인 흐름을 맞춰가겠다 이 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 답변이 되셨길 바랍니다. 지금 다음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네, 다음 질문 다올증권 김지원 위원님입니다.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CET1 비율 관련해서 질문 드리고 싶은데요. 대출 자산 성장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사실 앞서 말씀 주셨던 내용 보면 RWA가 상대적으로 낮은 가계 대출은 정부 가이드라인에 맞추신다고 말씀을 들었고, RWA가 상대적으로 높은 기업 대출은 보다 성장을 높인다고 말씀 주셨는데, 그렇다면 RWA 전반적인 관리 전략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여쭤보고 싶고, 향후에 CET1 비율을 플러스로 더 키울 수 있는 요인이 어떤 것으로 생각하시는지 여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잠시만 질문 답변 준비하는 동안 대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RWA 포함해서 자본 비율에 대한 향후 방향성에 대한 말씀을 질문하신 것 같습니다. RWA는 저희가 3분기에 조금 성장을 했습니다. 상반기 대비해서 성장이 높아 보이긴 하는데, 전체적인 RWA 성장률을 보면 예년 대비해서 상당히 낮은 수준에 여전히 머물러 있습니다. 그래서 3분기에 RWA가 성장을 했습니다만, 연간 기준으로 보면 올해 당초에 생각했던 RWA의 성장률보다는 조금 낮게 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아마 향후에도 RWA 성장률은 명목 경제성장률은 올해의 흐름이 쭉 이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부적으로 들여다보면 가계 대출 같은 경우는 올해 2분기, 3분기에 걸쳐서 시장 수요가 워낙 컸기 때문에 갔지만, 지금 여러 가지 규제 상황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보면 가계 대출은 크게 증가하기 어려운 게 현실인 것 같고요. 그러면 기업 대출이 아무래도 성장의 중심이 될 텐데, 보시다시피 저희가 상대적으로는 기업 대출 쪽의 자원 배분을 기존에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관리는 기업 대출 쪽이 비중이 커지겠지만, 이제까지의 전체적인 틀 속에서 관리가 될 거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CET1 비율은 저희가 지금 작년에 비해서 올해 레벨이 조금 더 올라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향후에 여러 가지 변동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충분히 고려해서 레벨을 올렸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아시다시피 CET1 비율이라는 게 무작정 높인다고 좋은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자본 효율성 관점에서 현재 생각하는 13% 중반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대신에 4분기가 되면 계절적으로 조금 손익이 줄어들 거기 때문에 아마 지금보다는 조금 떨어질 겁니다. 떨어지더라도 저희가 연간으로 말씀드렸던 13.1%를 베이스로 말씀드렸는데, 그거보다는 훨씬 높은 수준에서 관리될 거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CET1 비율은 향후에 저희들이 자산 성장이든 주주환원 정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들이기 때문에 베이스도 지키면서 향후에 버퍼에도 충분히 감안할 수 있게끔 안정적으로 관리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있으신 분은 손들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질문이 지금 없으신 것 같은데요. 저희가 이제 한 분 질문이 있으신 것 같은데, 질문이 없으신 것 같은데, 그럼 이상으로 신한금융그룹의 2025년도 3분기 경영실적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금일 발표 내용은 홈페이지 및 신한파이낸셜그룹 IR 유튜브 채널에서도 다시 확인할 수 있고요. 그리고 추가적인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저희 IR 파트에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내년 2월 2025년도 연간 결산 실적 발표회 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